
직장인의 마음에도 퇴근이 필요합니다
암 경험자 프로그램에서 얻은 방식을 직장인에게 맞춰 다시 구성해, 하루를 마친 저녁에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열었습니다.
청달ACTIVITY RECORD
월하랑을 만들고 현장에서 사람들과 만나며 쌓아온 시간을 기록합니다.

암 경험자 프로그램에서 얻은 방식을 직장인에게 맞춰 다시 구성해, 하루를 마친 저녁에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열었습니다.

청달이 하는 일과 월하랑, 현장의 기록을 더 분명하게 전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다듬고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떠오른 마음을 표현하고, 움직임 속에서 몸의 감각과 자신에게 맞는 몸의 쓰임을 알아보았습니다.

명화를 함께 바라보고 감정을 나눈 뒤, 몸을 움직이며 자신의 마음과 감각을 천천히 살펴보았습니다.

암 경험자와 함께해 온 예술 기반 정서케어를 직장인의 하루에 맞춰 다시 구성했습니다. 바쁜 하루를 마친 저녁 7시, 마음에도 잠시 머물 시간을 건네는 자리였습니다.
그림을 함께 보고 떠오른 감정을 나눈 뒤 몸의 감각을 깨우는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음을 평가하거나 재촉하지 않는다는 원칙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참여 전후 설문으로 정서 변화를 확인했습니다.